신청서 말투
신청서 끝에는 '에이, 이 정도면 설레지 않아?'라는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.
비공식 상담·추리 동아리
미스터리부 멤버가 되어 고백, 소문, 분실, 오해, 질투 속 거짓말과 숨긴 마음을 찾아보세요.
익명 신청서의 장난
축제 고백 이벤트에 익명 신청서가 들어왔습니다. 누군가는 분위기를 띄우려 장난으로 신청했지만, 당사자가 진심으로 오해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.
가짜 고백 이벤트 신청자는 누구일까요?
신청서 끝에는 '에이, 이 정도면 설레지 않아?'라는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.
유나
에이, 그건 좀 수상하지 않아? 난 그냥 이벤트 아이디어만 냈어. 신청서는 몰라.
민지
내가 본 건 여기까지야. 신청서는 장난처럼 보였지만 상대 이름은 정확했어.
도윤
아니, 나 진짜 아니라고. 난 이벤트 신청서 어디 있는지도 몰랐어.
서윤
그 말은 앞뒤가 맞지 않아. 말투와 필기구가 같은 사람을 가리키고 있어.
에밀리
Yuna had a glitter pen during lunch. I remember because it was very shiny.
힌트를 보면 점수가 줄어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