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점 영수증
딸기우유 2개와 초코바 1개가 오후 2시 18분에 결제되었습니다.
비공식 상담·추리 동아리
미스터리부 멤버가 되어 고백, 소문, 분실, 오해, 질투 속 거짓말과 숨긴 마음을 찾아보세요.
매점 봉투가 가벼워졌다
미스터리부 간식 담당 봉투가 비어 있었습니다. 누군가는 급하게 빌렸다고 말하면 될 일을 숨기고 있습니다. 영수증과 증언을 비교해보세요.
간식비를 말없이 가져간 사람은 누구일까요?
딸기우유 2개와 초코바 1개가 오후 2시 18분에 결제되었습니다.
봉투에는 '급하면 이름 쓰고 빌리기'라고 적혀 있었지만 이름은 없습니다.
유나
에이, 그건 좀 수상하지 않아? 매점 영수증이랑 말이 맞는 사람을 보면 되잖아.
민지
내가 본 건 여기까지야. 봉투는 점심 뒤에는 아직 있었고, 2교시 끝나고 가벼워졌어.
서윤
그 말은 앞뒤가 맞지 않아. 빌렸다면 이름을 쓰면 됐어.
하린
나도 잘 모르겠는데... 난 매점에 안 갔어. 물만 마셨어.
나츠키
私はハリンさんがいちごミルクを持っているのを見ました。
힌트를 보면 점수가 줄어듭니다.